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소식

2015.11

목차
커버스토리
첫, 그 순간의 떨림으로
발간 1주년을 기념하며

상하이의 ‘인사동’이라 불리는 ‘예원상가(豫園商場)’의 야경입니다. 본래 200년 전부터 거리 곳곳에 자유 시장이 섰던 곳으로 낡고 허름한 상가였지만, 1990년대 명·청 시기의 건축양식을 본떠 새롭게 공사하면서 세련된 모습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곳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온 많은 사람으로 가득합니다. 처마의 곡선을 따라 반짝이는 전등의 빛이 화려하게 밤하늘을 수놓고 있습니다. 전통 양식으로 건축된 수많은 건물 사이를 지나다가 하늘을 올려다보면 만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소식』이 발간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쯤 아시아연구소 소식을 발송하던 순간의 떨림이 기억납니다. 새로운 형식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그 안에 담을 내용을 준비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이 읽고 기억해주시는 것에 깊이 감동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년은 아시아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는 분들에게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온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의 관심과 도움 덕분에 다양한 아시아 연구 현장 소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내용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지지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소식』 편집팀 일동 –

포커스
세계 경제 중심축으로 향하는 아시아
‘아시아 자본주의’ 국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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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아시아 자본주의 국제회의(Capitalism and Capitalisms in Asia: Origin, Commonality, and Diversity)’가 아시아연구소에서 개최되었다. 아시아연구소와 한국사회과학협의회(KOSSREC),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공동 개최하고, 한국연구재단(NRF)과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후원한 이번 국제회의에는 난린(Nan Lin) 교수(Duke University) 등 10여 명의 해외학자를 포함하여 사회학, 경제학, 정치학, 경영학을 망라한 다양한 분야의 선구적인 연구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아시아 속에서의’ 자본주의가 갖는 특성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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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의 패배에서 본 희망
‘위안부 문제와 전후 일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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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은 2014년 왜, 무려 32년 전의 기사를 취소하며 사과해야 했을까. 아사히신문은 왜 ‘제3자위원회’를 통한 검증을 돌파구로 선택해야 했을까. 일본 내에서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정치-사회적 지형에서 아사히신문의 기사 취소와 제3자위원회 검증은 중요한 전환점으로 기록될 사건이었다.

그러나 그 의미에 대한 논의의 장은 잘 마련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국내 언론에서도 요시다 증언의 의미와 아베 정권의 고노 담화 폐기 움직임을 연결하는 분석 기사들이 나오기는 했지만, 이러한 ‘취소’와 ‘검증’ 과정의 구체적인 맥락에 대해서는 자세한 사정을 들을 기회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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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근대화와 민주주의의 희망과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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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민주주의와 사회변동’ 공동학술회의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 공동학술회의가 9월 11일 “아시아 민주주의와 사회변동”이라는 주제로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개최되었다. 사회과학대학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박찬욱 사회과학대학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근대화와 사회문화”, “아시아 신생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신뢰”라는 2개의 주제를 세션별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은 “근대화와 사회문화”에 대해 조동준 교수(정치외교학부)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첫 발표자로 나선 이봉주 교수(사회학과)는 “한국의 사회복지서비스: 지체된 미완의 근대성”이란 내용으로 발표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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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전환 과정을 통한 사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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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rey Alexander 특별강연

아시아연구소의 시민사회프로그램에서는 지난 11월 19일 한국사회과학협의회, 한국이론사회학회와 공동으로 세계적인 석학인 예일대 사회학과 제프리 알렉산더(Jeffrey Alexander) 교수를 초청하여 “Contemporary Morality: Crisis, Societalization and Civil Repair”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강연 주제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알렉산더 교수는 사회 안에서 제도 간에 간과되었던 문제들이 ‘코드 전환(code switch)’ 과정을 겪어 시민사회 영역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지고 해결되는 과정을 사회화(societalization)로 개념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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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지는 디지털 세계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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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프랑스문화원 공동 세미나

SNS는 많은 사람의 일상이 ‘공유’되는 곳이다. 과거 같으면 ‘사생활’의 영역에 머물렀을 정보들이 공개된 마당에 가득 넘치고 있다. ‘사생활의 종말’이란 말이 회자되는 시대다. ‘사생활’은 정말로 ‘종말’했으며, 이를 우리는 그저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을까? 사생활이란 개념은 고정된 것일까?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사생활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 아시아연구소와 주한독일문화원, 주한프랑스문화원 공동으로 9월 17일에 개최한 ‘디지털 세계에서의 사생활’ 세미나는 이러한 고민을 풀어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연사로는 독일 SRH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울리케 아커만 교수와 프랑스 파리공과대학 안토니오 카실리 교수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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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구소 동정

동남아시아센터, ASEAN 주요 언론인 특강 개최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와 MOU 체결

e-School 사업팀, 다양한 하반기 강좌 운영

환경재단 등과 ‘토크 콘서트-그린 JOB을 만나다’ 개최

중앙아시아센터, 한-러 수교 25주년 국제학술회의 개최

동북아시아센터, 제5회 제주 4.3 평화포럼 개최

강명구 소장, ‘AFRICA-ASIA’ 콘퍼런스 참가 및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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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동북아 역사의 기억과 재서술
전후 70년을 기념하기

 

2015년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이다. 동북아 지역의 각국은 올해 각기 다른 일자에 다른 방식으로 종전을 기념했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은 각각 공식담화를 발표하고, 전시와 열병식 등의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거행했으며, 학술행사 등을 통해 과거의 역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기억했다.

이런 기념행사는 과거의 회고만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새로이 구성하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각국의 기억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이 지역의 평화와 번영의 초석을 쌓는 출발이 될 것이다. 한 예로, 대한민국에서는 정권 교체에 따라 ‘8.15’의 의미가 계속 변화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국내외적인 목적을 위해 대규모 열병식이 종전 기념일인 9월 3일에 거행되었다. 동북아지역에서 역사는 단순히 역사가 아니다. 동북아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이해하고, 과거가 어떻게 기억되고 재서술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주윤정(선임연구원)

한국-변화하는 동아시아와 역사 전쟁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며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1945년은 유럽뿐 아니라 동아시아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사의 전환점으로 기억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그것을 기념하는 날짜와 방식이 국가마다 서로 다르다는 점이다. 전쟁에서 패배한 일본은 8월 15일을 ‘종전일’로 삼고, 주요 정치인들은 야스쿠니신사를 방문하여 추도한다.

반면, 중국은 9월 3일을 전승절(항일전쟁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전일)로 기념하며, 대만은 10월 25일을 광복절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남북한으로 분단된 한국에서는 8월 15일을 기념하고 있는데, 남한은 이를 광복절로, 북한은 ‘조국 해방의 날’로 각각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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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두 가지의 역사 수정주의
전후 70년, 일본의 역사 인식

‘전후 70년’을 맞은 일본의 역사 인식을 생각할 때, 1945년 이전의 침략과 식민지화를 정당화하려고 하는 역사수정주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국내외 언론은 앞서 발표된 아베 신조 총리의 담화에서 총리가 어떠한 태도를 보일지에 대하여 주목했다.

아베 총리는 언제나 “역사의 판단은 역사가에 맡겨야 한다(歴史の判断は歴史家に任せるべき)”며, 아시아태평양 전쟁을 침략 전쟁으로 인정하는 것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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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항전 승리 기념의 세 가지 시사점
전승절 70주년을 맞이하며

중국 항일전쟁 승리의 가장 큰 의의는 아편전쟁 이후 국제적 지위를 잃은 중국이 다시 세계무대 중심으로 들어섰다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중국, 미국, 소련, 영국 동맹국들은 독일·일본 파시즘의 침략에 맞서 더할 수 없이 힘을 합쳐 승리를 이뤄냈다.

이러한 동맹관계는 관련 국가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 인들의 가슴 속에 남아 있는 공동의 기억이다. 오늘날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은 이번 기념 활동을 기회로 전 세계인들에게 공동의 기억을 환기시키고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의 중국을 보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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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해협 양안의 전후 70주년
변화하는 대만의 국가 정체성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의 식민지였던 대만이 조국인 중국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귀환한 지 5년 만에 국공내전에서 패배한 국민당은 대만으로 철수하였다.

어렵게 중국으로 귀환된 대만이 다시 중국 대륙과 분리되어 ‘해협 양안(海峡两岸, 중국 대륙과 대만)‘이 형성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전후 70주년인 오늘날 해협 양안은 항일전쟁을 바라보는 태도가 전혀 상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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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소는 네덜란드 IIAS(International Institute for Asian Studies)에서 발행하는
Newsletter에 동북아시아 관련 뉴스를 맡아 기획, 작성하고 있습니다(연 4회 발행).
한국을 포함하여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현안을 중심으로
동북아시아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각 분야 전문가에게 의뢰하고 있습니다.
이에 위의 내용은 IIAS 72호(2015년 가을호) 실린 내용의 한국어 원고임을 밝힙니다.
-편집자 주-

학술활동

 아시아연구소 학술활동

2015년 9월~10월

서울대학교 아시연구소와 각 지역 연구센터, 주제 연구프로그램 및 사업단에서는 2015년도 9~10월에 다양한 학술행사 및 활동을 아래와 같이 진행했다.

20150911_poster[국내학술회의] 아시아 민주주의와 사회변동

발표 : 이봉주 교수(사회복지학과), 강정원 교수(인류학과), 김용창 교수(지리학과), 강원택 교수(정치외교학부), 한준 교수(연세대 사회학과), 한규섭 교수(언론정보학과)
토론: 최재성 교수(연세대 사회복지학과), 이용범 교수(안동대학교 민속학과), 정수열 교수(상명대학교 지리학과), 한정훈 교수(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석호 교수(사회학과), 정일권 교수(광운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일시: 9월 11일(금) 14:00 ~ 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주최: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아시아연구소

20150917_poster[세미나] 디지털 세계에서의 사생활

발표 : Antonio A. Casilli (Paris Institute of Technology/ EHESS), Ulrike Ackermann (SRH University Heidelberg)
토론: 김예란 교수(광운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Olga Fedorenko 교수(인류학과)
일시: 9월 17일(목) 15:00 ~ 17:00
장소: 아시아연구소 303호

20150922_poster2[특별강연] 외교관의 눈으로 본 중동 정세

발표 : 신현석 소장(UNITAR제주국제연수센터/전 주요르단 대사)
일시: 9월 22일(화) 14:00 ~ 16:00
장소: 아시아연구소 303호

 

20151021_포스터[국제학술회의] Capitalism and Capitalisms in Asia: Origin, Commonality, and Diversity

Keynote Speech :김경동 명예교수(사회학과), Nederveen Pieterse 교수(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Barbara), Nan Lin 명예교수(Duke University), Glenn Morgan 교수(Cardiff University)

Session 1: Alvin Y. So 교수(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 Yin-Wah Chu 교수(Hong Kong Baptist University), Wolf Schäfer 교수(Interim Dean, International Academic Programs and Services, Stony Brook University), Markus Pohlmann 교수(Max-Weber-Institute of Sociology, Heidelberg University)

Session 2: 강명구 교수(언론정보학과, 아시아연구소장) & 김종철 선임연구원(아시아연구소), Rodrigo Luiz Medeiros da Silva 교수(Federal University for Latin American Integration), Shimizu Takashi 교수(University of Tokyo)

Session 3: Gary Herrigel 교수(University of Chicago), 이준구 교수(한양대학교 경영학부) & 임현진 명예교수(사회학과), Hideaki Miyajima 교수(Director, Waseda Insitute for Advanced Study, Waseda University)

Session 4: Thomas Kalinowski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김형기 교수(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장진호 교수(광주과학기술원)

Session 5: Tobias ten Brink 교수(Institute for Political Science, Goethe University Frankfurt), 신기욱 교수(Director, The Walter H. Shorenstein Asia-Pacific Research Center, Stanford University), Andrew Rosser 교수(Director, Indo-Pacific Governance Research Centre, University of Adelaide)

일시: 10월 22일(목)~23일(금) 09:00~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주최: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협의회

20151029_poster[특별강연] Industrialization of China and India: focusing on the impacts in Asia

발표 : Jayati Ghosh 교수(Jawaharlal Nehru University)
일시: 10월 29일(목) 14:00~16:00
장소: 아시아연구소 303호

20150910_poster[특별강연] 메콩 지역의 물과 녹색성장

발표: 홍일표 박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일시: 9월 10일 (목) 16:30
장소: 아시아연구소 406호 세미나실

 

201501021_poster[특별강연]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의 Aid for trade 동향과 전망

발표: 곽성일 박사(대외경제정책연구소/부연구위원)
일시: 10월 21일(수) 16:00
장소: 아시아연구소 406호 세미나실

20150922_poster[특별강연] 2010년 키르기스스탄 충돌에 비춰본 감성적 주권 정책

발표: David Gullette 연구원(Senior Researcher at the University of Central Asia)
일시: 9월 22일 (화) 10:00
장소: 아시아연구소 303호

[세미나] The Rise of China and the U.S.–Japan Alliance

발표: Chikako UEKI 교수(와세다대학교)
일시: 10월 29일 (목) 12:00
장소: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20151019_poster[특별강연] Contemporary Morality: Crisis, Societalization, and Civil Repair

발표: Jeffrey Alexander 교수(Lillian Chavenson Saden Professor of Sociology, Yale University)
토론: 김성국 명예교수(부산대학교), 김상준 교수(경희대 공공대학원)
일시: 10월 19일 (월) 16:00-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주최: 시민사회 프로그램, 한국사회과학협의회, 한국이론사회학회


20150918_poster[콜로키움] 지구시민사회의 새로운 플랫폼, 지구정의운동 톺아보기

발표: 공석기 연구교수(아시아연구소)
일시: 9월 18일(금) 16:00~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406호
주최: 민주주의와 경제발전 프로그램, 한국정치연구소


20151021_poster[콜로키움] 민주주의 관점에서 본 추첨시민의회

발표: 이지문 전문연구원(연세대학교 국가관리연구원)
일시: 10월 21일(수) 16:00~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303호
주최: 민주주의와 경제발전 프로그램, 한국정치연구소

[세미나] Seminar on Asia and Global Economic Order

발표: 이석배 교수(경제학부), 박지형 교수(경제학부), 안덕근 교수(국제대학원)
일시: 10월 13일(화) 16:00~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406호
주최: 아시아-글로벌 경제질서 프로그램, SSK 국제경제질서팀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소식

한국사회과학자료원(KOSSDA)은 지난 612일 서울대학교와의 사업 이관 협약을 통해 아시아연구소 산하 기관으로 이관되었습니다. 한국사회과학자료원의 유익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소식’이라는 이름으로 두 달 간의 주요 소식들을 모아 전합니다. 앞으로도 본 소식란을 통해 한국사회과학자료원의 다양하고 알찬 소식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자료원의 하반기 HOT NEWS

대학원생과 연구자를 위한 KOSSDA 추계 방법론 단기강좌가 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8주간의 일정으로 매주 토요일 아시아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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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및 질적자료 총 29건 업로드 제공

KOSSDA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조사자료 27건과 질적자료 2건을 업로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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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의 소중한 기탁 자료 도착

한국사회과학자료원(KOSSDA)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2개 협약기관으로부터 8건의 조사자료를 기탁받고, 개인연구자 3명으로부터 7건의 질적자료를 기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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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er type=”11″]일과 사람들[/header]

연구소 새 식구, 최아영 선임연구원

중앙아시아센터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게 된 최아영입니다. 2015년 9월부터 중앙아시아 고려인 전통생활문화 총서 및 DB 구축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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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만, 영국서 온 4명의 방문학자 

중국 Najing University의 Xiaowei Chuai 조교수
대만 National Taiwan University의 Jinn-yuh Hsu 석좌교수
중국 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의 Shaoqiang Fu 부교수
영국 London School of Economics 지리 및 환경학과 소속의 신현방(Hyun Bang Shin)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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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온기를 불어넣을 4기 연구인턴 

워크숍에서 기념촬영

지난 8월 말, 아시아연구소 4기 연구인턴들은 ‘아시아’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지고 아시아 연구소를 찾아왔습니다. 5명으로 수는 적지만, 각자 다양한 배경과 관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턴들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며, 각자 개성 있는 성장배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다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이론, 교육, 그리고 연구 실무’라는 키워드로 하나가 되어 활기찬 인턴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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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으로 분주했던 FICS의 가을

FICS 2, 3, 4기가 만나 함께한 저녁 자리에서

FICS의 2학기 활동은 기본적으로 격주로 행해지는 회의 및 정기모임,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한 영어 토론 활동, 홈커밍데이로 구성하였다. 회의 및 모임에서는 FICS의 1년 활동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여름방학 세션에 대한 피드백을 정리하고, 후에 있을 행사와 세션을 준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임원 모임은 9월 13일, 16일, 10월 14일에 세 차례 진행하고, 3기 동아리 회원을 모두 동원한 정기회의는 9월 16일에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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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아시아리뷰5-1_표지

두보고체시명편 표지

한중일 경제와 매핑 표지

행사계획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특별강연
광복 70년, 한·일 수교 50년에 한·일 관계를 다시 바라본다

아시아연구소는 광복 70년, 한·일 수교 50년을 맞아 일본의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鳩山由紀夫 元内閣総理大臣)를 초청하여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지역공동체 구축의 필요성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발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鳩山由紀夫 元内閣総理大臣)
일시: 11월 5일(목) 15:00~17:00
장소: 문화관 중강당
주최: 아시아연구소, 사회과학대학

2015 하반기 아시아연구소의 아시아연구Ⅰ,
각 센터 및 프로그램 연합학술회의

2015년 상반기에 이어 아시아연구소 3개 센터 및 프로그램들의 연구 및 학술활동에 대한 상호 교류

일시: 121() 14:00~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아시아기초연구지원사업 결과보고/박사학위논문상 시상 및 발표

각 아시아기초연구지원사업 수혜자들이 각 사업 내용 진행상황에 대해 발표, 2015년 박사학위논문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 및 발표

일시: 128() 14:00~18:00
장소: 아시아연구소 영원홀

중국의 베니스, 주자쟈오(朱家角)

- 사진: 이성민(편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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