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민사회를 새롭게 하라』의 문제의식은 변화하는 시대와 비교된 시민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개인을 둘러싼 문제, 시민사회단체의 조직적 위기, 한국 시민사회의 건강성 유지와 관련한 국가, 정당, 시민사회의 선순환 관계의 문제에서 출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초부터 구성된 6명의 연구팀은 시민사회연구 프로그램을 1년6개월간 진행하였으며, 촛불혁명, 사회적 경제활동, 소셜벤처, 개발협력, 노동, 지역갈등, 인권 분야를 중심으로 한 8편의 논문으로 『한국 시민사회를 새롭게 하라』를 완성하였다.

촛불집회 이후 급격하게 변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 있어서 시민사회에게 요구되고 있는 질적 전환의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대안의 모색을 제시하고 있는 『한국 시민사회를 새롭게 하라』는 기존의 시민활동가 및 정책입안자는 물론 주권자로서의 시민의식을 고양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필수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공석기 외 5인

출판
진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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