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아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을 다니던 중 결혼을 하는 바람에 별다른 사회생활을 못 하던 차에 아시아연구소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딸 둘을 키우면서 바쁘게 살다보니 사회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근무하는 남편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아시아연구소 문을 두드리게 되었고, 지난 10월부터 행정실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아시아연구소 식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혹시 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씀하세요.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고 한 순간 한 순간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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