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2017년 3월 – 15호

아시아리뷰 제6권 | 제2호 | 2017 Asia Review Vol.6 | No.2 | 2017   자유 주제 Free Themes 서울과 나고야 노인의 생애사와 가족변화: 근대가족의 탄생과 종언의 생애사적 자취 | 박경숙  The Life History of the Elderly and Familial Changes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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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겨울방학 마지막 2주를 함께한 아시아연구소의 CAP(College of Asia Pacific) 프로그램에 선발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활동이 끝나고 수기를 쓰게 되니 감회가 남다르다. 다른 프로그램들과 달리, 우리 서울대 참가자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 숙소, 견학, 강연, 필드워크 등을 준비하는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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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협력 프로그램 CBD IPBES 아시아-태평양 생태계서비스 평가 워크숍 개최 환경협력 프로그램은 국립생태원,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중점연구소와 공동으로 2017년 2월 18일에서 22일까지 UNEP 산하기구인 생물다양성과학기구(IPBES) 소속 전문인력을 초청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생태계서비스 평가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해당 워크샵은 IPBES에서 매년 작성하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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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대학에 대해서 종래의 제도와 역사에 관련된 문헌사적인 접근과 달리, 북한의 대학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에 대한 실증적인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한 본격적인 연구서인 『북한의 대학 : 역사, 현실, 전망』이 발간되었습니다. 북한의 대학에 대한 관심은 1980년대 초반 김일성 대학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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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1월 새 해부터 행정실에서 근무 중인 이민영입니다. 아기를 키우느라 1년 가까이 직장 생활을 잠시 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아시아연구소에서 직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하여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입사를 했는데 여러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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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1월부터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 새롭게 선임연구원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된 이준표입니다.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아시아연구소 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동남아센터에서 ‘메콩 유역 개발과 환경 협력의 딜레마와 거버넌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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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2학기에 아미고는 ‘중앙유라시아’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다. 첫 번째 활동은 세미나로, 첫 3주는 개괄 세미나를 하여 각 부원이 중앙유라시아 국가를 하나씩 담당해 각국의 정보에 대해 개괄을 하였고, 각자 질문거리를 두 개씩 준비하여 그에 관해 조사한 내용을 발표하였다. 다음은 4주간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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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도쿄대의 연합 학술동아리 FICS는 2017년 2월 2일부터 2월 7일까지 도쿄에서 세션을 진행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문화를 교류했다. 두 차례의 Academic Discussion을 통해서 주제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한 차례의 Historic Discussion을 통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Academic Discussi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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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5일, 6기 연수생들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간의 연구연수생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수료식을 앞둔 지난 1, 2월에 연수생들은 두 번의 ‘아시아학 개론’과 더불어 7기 연구연수생 지원자들의 지원서를 취합하여 정리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연구논문과 자료집을 제작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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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SDA는 지난 1월과 2월 사이에 한국방정환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3건의 조사자료를 기탁받았다. 이중 한국방정환재단(이사장 이상경)은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2009년부터 매년 공동 시행하는 ‘한국 아동·청소년 행복지수 조사’의 2016년 자료 2건을 기탁하였다. 유니세프 아동·청소년 행복지수 모델을 기반으로 설계된 이 조사는 국제비교 연구뿐만 아니라 반반복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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