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2016년 5월 – 10호

아시아의 도전과 과제 지난 세기 서구 세계는 세계화 과정을 통해 발전의 밑그림을 제시하였다.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은 이 그림을 따라가기 위해 훈련됐지만, 오늘날 여러 국가가 발전의 대가를 지급하면서 기존 틀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는 상황이다. 변화의 중요성은 신(新)자유주의에 의한 자본주의 발전의 딜레마를 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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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열린강연시리즈 3 아시아의 부상에 따른 문명사적 전환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 시리즈는 모두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 권에서는 세계경제와 국제정치에서 미국과 중국의 뒤바뀌고 있는 위상을 살펴본다.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여 세계제국으로 올라설 것이라는 후안강(胡鞍鋼) 교수와, 이와 달리 미국의 헤게모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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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열린강연시리즈 2 아시아의 부상에 따른 문명사적 전환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 시리즈는 모두 세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 권에서는 세계경제와 국제정치에서 미국과 중국의 뒤바뀌고 있는 위상을 살펴본다.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여 세계제국으로 올라설 것이라는 후안강(胡鞍鋼) 교수와, 이와 달리 미국의 헤게모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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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중 관계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21세기 미국 패권에 대한 가장 큰 도전이 ‘중국의 부상’ 으로부터 올 것이라는 점에 대해 대체로 이견이 없는 현재의 상황에서—20세기 전반 영-미 간 세력전이가 이뤄진 후—처음으로 미국과 중국 사이에 다시 한 번 패권의 교체가 일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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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센터 포로수용소 답사 동북아시아센터는 ‘거제 포로수용소 연구사업’으로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가 설치된 장소들을 다니며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2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영공원 일대의 부평수용소(유엔군 제 10 부평 전쟁포로수용소) 답사를 시작으로 4월 15일 통영 한산도(용초, 추봉) 포로수용소 기록화 연구를 위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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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해 독일 본 대학에서 한국수자원정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2016년 봄부터 SSK 동아시아 도시연구단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게 된 황진태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관련 갈등이 있는 한남동 테이크아웃드로잉 카페에서 밤 11시에 회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새벽 2시가 넘은 늦은 밤, 이렇게 허겁지겁 소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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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학기 아미고의 연구 주제는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개발’이다. 이번 주제는 그동안 중국, 러시아, 동남아 등 지역 중심으로 주제를 정한 관례를 탈피하여 화제 중심으로 주제를 정한 것이다. 이는 기존에 지역 중심으로 연구할 때 부원들이 특정 국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동아리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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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3월 아시아연구소 산하 동아리 FICS(Foundation of Intercultural Cooperation By Students)의 주요 활동은 리크루팅과 예비 세션이었다. 예비 세션은 지난 3월 21일 사회대 신양 건물에서 도쿄대 학생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진 ‘2016 서울대-도쿄대 연합세미나’를 일컫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는 연합세미나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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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연구연수생들은 국제학, 인류학, 교육학,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통번역학, 불어불문학, 작곡과 이론, 동아시아학을 전공하는 매력과 개성이 넘치는 8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관심 분야에 따라 시민사회 프로그램, 동남아센터, ODA 중점연구소, 투어리즘, 동북아센터, 미중관계 프로그램, 대중문화 프로그램에 배정받았으며, 번역, 리서치 등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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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협약기관으로부터 46건의 조사자료 기탁 KOSSDA는 3월과 4월에 5개 협약기관으로부터 46건의 조사자료를 기탁받았다. 이번에는 특히 KOSSDA의 주요 소장자료 가운데 하나인 ‘통일의식조사’의 2014년 자료가 기탁되었다. ‘통일의식조사’는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원장 박명규)이 통일과 북한 및 남북관계에 대한 국민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고자 2007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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