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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1일, 이른 아침 자카르타를 떠나 반뜬주 르박군(kabupaten Lebak,Provinsi Banten)의 군청소재지 랑카스 비퉁으로 향했다. 9명의 우리 일행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 있는 한-인니문화연구원(원장: 사공경)에서 기획한 315차 문화탐방을 가는 길이었다. 주요 일정은 ‘물따뚤리 박물관(Museum Multatuli)’ 개소식 참석 및 소설 <막스 하벨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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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학술행사가 있던 날이, 6월 18일이었다. 그날 유엔난민기구(UNHCR)의 토론자가 “오늘 아침은 참담한 심정”이라고 했던 말을 기억한다. 그 이유는 6월 13일부터 청와대 국민청원에 ‘제주도 불법 난민 신청 문제에 따른 난민법, 무사증 입국, 난민신청허가 폐지/개헌 청원’ 요구가 20만 명을 돌파한 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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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백 세미나’는 본래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에서 유래된 세미나의 한 유형이다.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이 토론모임을 의미하는데, 할인마트 등지에서 구입한 샌드위치와 같은 음식을 싼 종이가 갈색(brown)이라는 데에서 유래됐다. 이처럼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인 아시아연구소의 첫 브라운 백 세미나는 ‘아시아의 인구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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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아시아연구소 아시아지역리뷰연구팀의 웹진 <다양성+Asia>의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현재적 이슈의 다양한 맥락을 ‘깊게’ 때로는 ‘새롭게’ 다루는 것을 목표로 발간된 이번 웹진의 창간호는 아시아 지역의 권역별 주제에 대한 전문가의 기고로 이루어졌다. ‘아시아의 교류, 협력 및 통합’이라는 아시아연구소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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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는 ‘Friends of Asia’라는 커뮤니티를 통해 아시아 연구에 관심있는 학문후속세대들의 교류의 장(場)을 마련하고 있다. 본 커뮤니티는 아시아연구소의 연구연수생, 동아리 구성원들을 비롯하여 서울대학교 교내의 아시아 권역 유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모임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스터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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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일부터 이틀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몽골 학생의 해설과 함께하는 <영상을 통해서 보는 몽골>’이라는 주제로 몽골 다큐멘터리 상영이 있었다. 현재 서울대에서 석사 과정 중인 몽골 학생인 오랑둘군 엥흐바트(Urandulguun Enkhbat)의 생생한 다큐멘터리 해설과 함께 첫날에는 ‘몽골의 문화: 음악, 사냥,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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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몽골 문화주간 2일 차 행사로는 몽골에 현지조사를 다녀온 8기 연구연수생 2명과 작년 8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고하여 선발한 몽골 여행 포토에세이 및 여행체험기 공모전 수상자 9명이 체험기 발표 시간을 가졌다. 몽골에 현지 조사를 위한 학술교류, 해외봉사활동, 그리고 여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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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몽골 문화주간이 “지속가능한 발전과 한국-몽골의 상호협력”을 주제로 작년 1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다. 아시아연구소에서는 ‘Asian Cultural Awareness Project’의 일환으로 2013년과 2014년에 각각 인도 문화주간과 인도네시아 문화주간을 진행하였다. 2016년에는 중앙아시아의 중심 국가인 우즈베키스탄 문화주간 행사가 열렸다. 2017년에는 아시아 국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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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10월 19일부터 11월 24일, 12월 1일, 12월 8일 총 4차례에 걸쳐 2017년 아시아기초연구 기획연구 발표시리즈가 열렸다. 아시아기초연구 기획연구 발표시리즈는 한 해 동안 아시아기초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한 연구진들의 연구 주제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서 세계 아시아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고, 아시아 연구 주체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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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몽골 문화주간 첫날 행사는 학술제와 대사 초청 강연으로 막을 열었다. 몽골 문화 주간이 “지속 가능한 발전과 한국-몽골의 상호협력”을 주제로 개최된 행사이기 때문에 1990년부터 시작되었던 수교를 계속 유지하면서 이에 대한 발전을 전문적으로 모색해 보기 위해 학술제가 마련되었으며, 이는 곧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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