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2015년 7월 – 5호

아시아연구소에서 4기 인턴십 과정 (internship / trainee program)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시아연구소는 현재의 인턴제도에 미래의 아시아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더하여 연구인턴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기 연구인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연구인턴제도는 다양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아시아 연구와 연관된 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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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전반기 FICS 홈커밍데이 (6월 1일) 올해 3기를 맞은 FICS는 6월 1일에 제2회 홈커밍데이를 가졌습니다. 아시아 연구소 304호에서 진행된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1기, 2기 FICS 선배들이 찾아와 논문 진행 상황에 대한 피드백을 해 주었습니다. 또한 1, 2, 3기 멤버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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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구소 강명구 소장(언론정보학과 교수)이 중국전매대학(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 법학부 특임교수(Distinguished Professor)로 임명이 되었다. 중국의 특임교수는 관련 분야 학술성과가 우수한 국내외 학자들을 대상으로 임명하는 제도이다. 특임교수 재직 기간에는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 2회 특강을 실시하며, 관련 연구 프로젝트에 자문으로 참여한다. 강명구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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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자체 활동 2월에 시작된 인턴 활동이 벌써 4개월이 가까워져 가고 있습니다. 인턴 자체 활동으로는 강촌으로 떠났던 워크샵을 시작으로 ‘서울 속의 아시아’라는 주제의 연속적인 답사를 기획하기도 했습니다. 삼청동 역사 탐방, 서대문 형무소와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방문 등을 이미 진행했고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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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에서는 2015학년도 1학기를 ‘러시아의 대외관계’라는 주제로 활동하였다. 신입회원 모집을 끝낸 후 4월 2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동아리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세미나 계획을 공지하고, 1학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러시아 지역 개론서로 다케다 요시노리의 <러시아의 논리>와 김병호 매일경제신문 기자의 <푸틴을 위한 변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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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센터장 정근식 사회학과 교수가 준비위원장을 맡은 ‘한국냉전학회’가 6월 25일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창립총회를 겸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통상적으로 학회는 하나의 분과 학문을 중심으로 연구가 이뤄진다. 그러나 한국냉전학회는 동아시아 냉전 연구가 이념적, 지역적, 민족적 분단 등 모든 분야를 아울러야 한다는 점에 주목, 학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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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및 영문 연차보고서 발간 아시아연구소에서는 2014년 3월부터 2015년 2월까지 수행한 연구 활동의 결과를 정리하여 연차보고서로 발간했다. 연차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각각 발간하여 국내 및 국제 교류 협력을 맺고 있는 기관과 학자들이 아시아연구소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강명구 소장은 연차보고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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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중국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도광양회하던 중국이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국제무대에서도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2000년대 후반부터 한국에서도 중국의 부상을 감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중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조차도 ‘상해의 야경’을 떠올리는 정도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중국의 부상을 제대로 포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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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합학술대회인 ‘제2회 아시아연구소의 아시아연구’가 지난 6월 2일,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개최되었다. ‘아시아연구소의 아시아연구’는 아시아연구소의 다양한 센터 / 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 연구 성과를 발표, 공유하는 자리로,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아시아연구소의 설립 취지와 목적을 다시 환기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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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센터(센터장: 정근식)에서는 지난 5월 14일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타이완 까오슝 시 천쥐(陈菊) 시장을 초청하여 ‘까오슝 가치: 산업구조 전환과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천쥐 시장은 1979년 ‘메이리다오 사건’으로 알려진 타이완 민주화 운동의 핵심인사였다. 메이리다오 사건(美麗島事件, 미려도사건)은 세계 인권 선언일인 197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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