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2015년 5월 – 4호

중앙아시아센터 토대사업팀은 지난 4월 13일(월) 김필영 교수(강남대 국제지역학부 중앙아시아학 전공)를 초청하여 ‘중앙아시아 이주 고려인들의 교육과 문화 중심지 크즐오르다: 사회적 상황과 고려인 사회’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가졌다. 김필영 교수는 카자흐스탄 지역의 고려인 사회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 활동을 하는 중앙아시아 연구자로, 이날 크즐오르다(Кызылорд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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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4월 22일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삼익홀에서 “한국과 터키에서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한국-터키 상호이해 연속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준웅 교수(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의 사회아래, Abdulhamit Bilici(터키 Cihan통신 사장)와 김성해 교수(대구대 신문방송학과)가 언론의 역할에 대하여 각각 “터키의 민주화과정에서 언론의 역할과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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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비전 포럼」이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되었다. 5개의 큰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포럼에서는 약 20명의 세계적인 학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아시아를 둘러싼 문화, 정치적 담론의 궤적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아시아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실천적 전망 모색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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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부터 아시아연구소에서 국제교류 코디네이터로 함께하게 된 박지윤입니다. 저는 아시아연구소에서 진행하는 국제학회 주관, 운영 및 Visiting Scholars Program, International Collaboration, MOU 관련 국제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제교육개발 석사학위를 수학하였으며, 석사 논문에서는 싱가폴에 위치한 미국 고등교육기관의 동형화 이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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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5년 4월 말부터 근무를 시작한 정보자료실 콘텐츠 매니저 최영동입니다. 저는 그동안 출판과 온라인 매체에서 편집 일을 해왔습니다. 이곳에 면접을 보고 출근하기 전까지는 한 번도 서울대 캠퍼스를 밟아본 적이 없었답니다. 첫날 택시를 타고 엉뚱한 곳에서 내려 드넓은 캠퍼스를 헉헉대며 뛰어다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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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부터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의 선임연구원으로 참여한 이지혁입니다. 동남아센터에서 “문화에 민감한 시장진출 전략과 지속가능한 경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인도네시아 중산층의 소비문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제지역학을 전공했으며 인도네시아 문화연구(batik)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다양성 속의 통일성’을 국가 모토로 삼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통일성을 찾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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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오후 4시 아시아연구소 611호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만남의 장인 ‘얼간이’ 모임이 열렸습니다. 얼간이는 ‘얼굴을 뜯고, 간격을 좁히는, 이로운 모임’이라는 뜻을 가진 아시아연구소 내 친목 모임으로 이날도 연구소 사람들이 손수 차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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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센터는 2015년 4월 9일 서울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부의 강주명 교수를 모시고 ‘에너지 혁명이 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콜로키움을 개최하였다. 강주명 교수는 최근의 신기술로 셰일가스의 채굴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존 석유와 천연가스 중심의 산업구조뿐만 아니라 국제정치와 사회문화 영역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이며, 이러한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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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구소는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의 현실과 교류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2개의 대학생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임 ‘아미고’ 아미고는 다양한 아시아의 모습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지역별 주제를 선정하여 정기 독서세미나를 진행하는 동아리이다. 아미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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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센터는 2015년 4월 1일 오후 4시에 영원홀에서 백주현 전 주 카자흐스탄 대사(현재 휴스턴 총영사)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백주현 대사는 2012년부터 올 3월까지 주 카자흐스탄에서 대한민국 대사로 재직하면서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관계가 돈독해 지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백주현 대사는 1990년 소련영사처 창설요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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