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2015년 3월 – 3호

지난 2월 27일에는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연구인턴 2기들의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2014년 9월부터 2015년 2월까지 6개월간 아시아연구소 곳곳에서 활동했던 연구인턴 2기의 수료식과 더불어 앞으로 6개월간 연구인턴으로 일하게 될 3기의 환영식이 함께 이루어져서 두 기수 간의 인사와 2기의 활동보고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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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구소 동아시아 창의청년 연구팀은 4박 5일의 일정으로 베이징을 방문했다. 본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구(Global Research Netowork)사업에 선정되어 칭화대의 진젠빈 교수(金兼斌, 언론정보학)와 3년 간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시아의 청년, 특히 문화예술 영역, 창의경제 영역에서 분투하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연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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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나에게 첫 해외여행지이다. 아마 1999년일 것이다. 요즘은 이른 나이에 해외여행을 경험하는 시대이지만, 나는 대학원 박사과정에서야 BK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첫 해외여행을 나간 것이니, 지금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현실이다. 그 때 그 여행에서 잊을 수 없었던 것은 ‘두리안’이라는 열대과일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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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리뷰 제4권 | 제2호 | 2014 Asia Review Vol.4 | No.2 | 2014 아시아는 통한다 사회의 질, 경쟁, 그리고 행복 | 이재열 동아시아의 창조성 | 김청택 갑오년(1894년과 2014년)의 동아시아와 한국의 미래 동아시아의 꿈: 1894년과 2014년 지역질서 건축 | 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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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아시아연구소의 두 개 연구단위(동아시아 초국경 교류협력 연구팀, SSK 동아시아 도시 연구팀)에 속한 연구원 9명과 서울대 통일·신지정학 연구팀 소속 4명의 연구원은 지난 2월 6일부터 일주일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시작하여 육로로 러시아-중국 국경을 넘어 중국 옌지(연길)시에서 마무리된 접경지역 답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답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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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센터에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아시아연구소 2층 전시실에서 계속된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권철 씨의 국내 첫 사진전 ‘텟짱 한센병에 감사한 시인’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2월 3일에는 한센인권변호인단과 공동으로 ‘한센인권운동과 시각문화’ 콜로키움을 열었다. 권철 작가는 20년 동안 일본 한센인 시인 ‘텟짱’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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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구소 중앙아시아센터 토대연구팀은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30일 간 카자흐스탄에 머물며 고려인 전통생활문화에 대한 조사·연구를 수행했다. 연구책임자 강정원 교수를 필두로 공동연구원 2명(고가영, 정형호), 전임연구원 2명(남영호, 양승조), 연구보조원 4명(루미얀체바 사르다나, 이수유, 최리, 한율리야)으로 구성된 총 9명의 연구팀은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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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화산, 백사장, 바다 등 천혜의 자연이 선사하는 절경과 하루에도 몇 차례씩 가족사원, 상점 앞, 마을마다 세 개 이상씩은 있는 마을 공동사원에 공물을 바치며 향을 피우는 삶과 종교가 밀착한 발리인들의 모습이 아닐까. ‘천국의 섬’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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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6일에는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대학원생포럼 전문가 특강 연사로 리츠메이칸대학 서승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강연 명은 ‘나의 동아시아 배우기.’ 사실 동아시아를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동아시아론’이 있을 것이고, 얼핏 보면 평범한 제목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연사가 서승 교수라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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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구소에서는 지난 1월 16일 문화연구 분야의 석학 로렌스 그로스버그 교수를 초청하여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우리시대 역사, 정치, 지식의 도전 (The challenge of the contemporary: history, politics, knowledge)>이란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지식인의 역할을 주요 화두로 삼아 우리시대가 당면한 교착상황을 문화의 문제로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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