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2014년 11월 – 1호

아시아리뷰 제4권 | 제1호 | 2014 Asia Review Vol.4 | No.1 | 2014 편집자의 말 | 안청시 Editor’s note | Chung-si Ahn 기조(基調) 발제문 Keynote Presentations 인류세(人類世)에서 아시아 연구의 의제 | 프라센짓 두아라 The Agenda of Asian Studies in the Anthropocene | Prasenj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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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세계로 간 한국 기업들. 오명석 엮음, 눌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센터에서 <말레이세계로 간 한국기업들>을 출간했다. 저자들은 집중적인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이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어떤 경영전략을 시도했는지 문화적 현지화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독자들은 삼성, 삼익, 미원, 코린도와 같은 대표적인 한국기업들이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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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k Kuk Kim, Peilin Li, Shujiro Yazawa(2014). A Quest for East Asian Sociologies, SNUPRESS 이 책은 사회학 분야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한국, 중국, 일본의 사회학자들이 네트워크를 조직하여 10여 년 동안 개최된 학술대회의 성과를 집대성하였으며, 이론적 연구와 경험적 연구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서구 중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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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을 다니던 중 결혼을 하는 바람에 별다른 사회생활을 못 하던 차에 아시아연구소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딸 둘을 키우면서 바쁘게 살다보니 사회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근무하는 남편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아시아연구소 문을 두드리게 되었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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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5일 개최된 박사학위 논문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발표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요약 정리하였다.   “위령, 애도가 지금 사회에서 어떤 의미인지 다시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이영진(전남대 호남학연구원 HK연구교수) :   젊은 연구자들은 학위 논문들에 대해 후속 작업을 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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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는 2014년 상반기 활동 보고 및 평가, 하반기 학술행사 및 연구 계획을 준비 하고자 ‘2014년도 학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충남 예산 덕산리솜 스파캐슬에서 열린 학사협의회는 아시아연구소 산하 지역 센터 및 전문 프로그램 디렉터 11명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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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었던 정미경입니다. 동남아시아의 메콩강 유역 국가(6개국)에서 국제개발 전문가로 오래 동안 활동하다가 늦게 학문의 길에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현장의 경험을 학문적 연구의 틀에 적용을 시킨다는 것이 여전히 커다란 과제이기는 하지만…, 아시아연구소에서의 3년은 제게 학자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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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연구인턴 2기 대표 권노을(동국대 사회학과 4) 모집 공고를 보고도, 막상 들어오고 나서도 ‘연구인턴’이 도대체 무엇인지, 뭘 하는 것인지 잘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으로 아시아연구소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미래의 아시아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과 실무 경험을 결합한 연구인턴제도’입니다. 2기 인턴들은 격주로 ‘아시아학개론’이라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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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ong Chi라고 합니다. 2012년 8월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9월부터 아시아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연구소 동료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을 통해 한국에서 순조롭게 직장생활과 연구활동을 할 수 있었기에 2014년 7월에 아시아연구소를 떠나면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아시아연구소에서 연구를 하는 동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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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개월간의 방문학자 생활을 끝내고,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인문사회과학부 지구아시아연구단의 박사후연구원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종교사회학을 전공하는 저는 공교롭게도 2000년 이후 종교연구소 보다는 아시아연구소에서 연구를 해왔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아시아연구소(Institute of Asian Research)와 싱가포르국립대학교의 아시아연구소(Asia Research Institute)를 거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에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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