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연구소 사람들

아미고는 작년 9월 ‘현대 중국의 민족 문제’를 주제로 삼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다. 8기 부원으로는 서하림 학우(인류학과, 15학번), 이재원 학우(정치외교학부, 15학번)가 새로 들어왔다. 이번 학기에는 민족주의라는 큰 주제에 관해 개괄하고, 현대 중국에서 발생하는 민족주의의 다양한 면면들을 발제와 토론을 통해 파헤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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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연구소 소속 서울대-도쿄대 학술 교류 동아리 FICS는 작년 9월, 7기 임원진을 선발한 데 이어 11월에 7기 멤버 리크루팅을 하였다. 이를 위해 11월 초에 1주간 홍보 기간을 가졌는데, 과톡방이나 동아리 톡방 등 단체 톡방에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홍보하였고, FICS 리크루팅 홍보 포스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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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작년 8월, 8기 연구연수생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색함이 가득하던 오리엔테이션 때의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마니토를 하면서 서로의 취향과 성격을 알아갔습니다. 먼저, 지난 9월 1일에는 이태원 이슬람 사원을 답사차 방문했습니다. 처음 사원에 들어갔을 때 단정한 복장을 하여야 한다는 어느 분의 지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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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9월부터 아시아연구소 국제교류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나현입니다. 저는 숙명경영전문대학원에서 1년, 그리고 고려대 경영대학 국제실에서 2년 동안 근무하였습니다. 예전 국제 업무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업무를 하면서 아시아연구와 관련하여 새로운 지식도 쌓고 많은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행정 석사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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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 10월부터 아시아연구소 홍보팀에서 영문 에디터 업무로 함께 일하게 된 박유빈입니다. 이른바 눈물의 경단녀, 워킹맘으로 오랜만에 사회에 복귀하면서 많이 떨리고 설레었지만 친절하신 주변 선생님들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심리학 분야에 관심을 갖고 캐나다 UBC(Univ. of British Columbi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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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도시센터에서 근무하는 오근상입니다. 저의 주된 관심 연구분야는 주택정책과 주거복지입니다. 이번에 아시아연구소로 오면서 다른 분야에서 연구하시는 분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좀 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센터 내에서의 연구들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텐데, 한편으로는 벌써부터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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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부터 아시아도시센터에서 근무하게 된 백일순입니다. 작년 8월에 서울대 지리학과에서 박사논문을 마치고 맞은편(?) 건물인 아시아연구소로 오게 되어 매일매일 기쁜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아시아도시센터에서는 ‘탈냉전 평화도시’라는 주제로 연구에 매진할 예정입니다. 사실 저에게 연구라는 작업은 큰 도전이었습니다. 박사수료를 마치고 연달아 아이들을 출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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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년도 가을부터 중점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된 고일홍입니다. 저는 고고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서울대 인문학연구원에서 ‘문명’에 대해 연구해 왔는데, 학제 간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아시아연구소의 구성원이 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특히 중점연구소의 ‘동아시아 경제사회 공동체의 협력과 통합’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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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글로벌 e스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 아미고 부원인 정상원(동양사학과, 13학번), 이다혜(인류학과, 15학번), 김세림(인류학과, 16학번) 학우가 참가하였다. 글로벌 e스쿨은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아시아연구소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제 한국학 강의를 개설, 운영하는 것은 물론 해외 수강생들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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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S는 지난 8월, 처음 모집된 4월부터 내내 준비해온 도쿄대와의 교류 세션을 가졌다. ‘세션’이란 FICS UT 멤버들과 직접 서울과 도쿄에서 만나 며칠간 함께 지내면서 각 세미나 팀들이 준비한 탐구 주제들에 대해 발표와 토론 시간을 가지고, 역사 세션, 팀들의 주제별 답사(Fieldwork), Cul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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