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in 출판

진정한 탈냉전과 평화 구축을 위해 알아야 할 글로벌 냉전과 동아시아 냉전의 과거와 현재 냉전은 세계적으로 전개되기는 했지만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식과 관례로 이루어진 체제였다. 따라서 지역에 따라 달리 나타난 냉전의 실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글로벌 냉전과 동아시아의 지역 냉전이 맞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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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주요 국가 및 아세안 기구에 관한 국내 연구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분석한 국내 최초의 학술서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한국 학계의 연구는 지난 30여 년 사이에 급속하게 성장하였다. 이 책의 저자들은 한국 학계에서 일정 수준의 연구를 축적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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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 해체 이후 독립한 중앙아시아 5개 국가의 이슬람 역사를 소개한 역사서 『공산주의 이후 이슬람 – 중앙아시아의 종교와 정치』가 번역 · 출간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의 아시아 근현대사 총서 11권으로서 이슬람계 출신으로서 영어권 학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칼턴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아디브 할리드의 원저 Is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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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글로벌 자본주의와 문화 동아시아 지역은 경제 위기가 전 지역을 휩쓸었던 1990년대 중반까지 30년이 넘는 경제성장을 경험했었다. 예상치 못한 경제 위기와 뒤이은 신자유주의 개혁은 동아시아의 자본주의 경제를 보다 세계화된 자본주의로 변모시켰고, 문화를 보다 국제적으로 바꾸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변화가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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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 40년을 되돌아보다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시행한 지도 어느덧 40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 과정에 많은 우여곡절과 시행착오가 있었고, 이를 주도하고 있는 중국공산당과 중국 정부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으며, 중국의 미래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1978년 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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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싱가포르에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공유하는 행복의 개념과 행복 감정의 소통에 대한 횡단문화적 관점의 연구서인 『한국, 일본, 싱가포르의 행복 감정 소통에 관한 문화횡단적 연구』가 발간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가 기획하여 발행하는 ’세계속의 아시아연구 시리즈’ 24권입니다. ‘세계속의 아시아 연구 시리즈’는 세계화라는 메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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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97년 동아시아 외환위기를 맞이한 후 심각한 비판에 직면한 동아시아 발전국가모델을 새로운 대외환경변화에 따라 재구성해 보고 있다. 저자는 첨단 기술 경쟁, 무역전쟁, 환율전쟁, 금융위기로 표현되는 국제사회의 갈등과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환경 속에서 발전을 위한 국가의 역할을 고찰하고 기존 동아시아 발전국가모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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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를 받는 국가가 원조를 제공하는 주체에게 원조에 대한 책임을 요구할 수 있을까? 시민사회는 개발원조를 제공하거나 제공받는 주체가 아님에도 제3자로서 원조의 책무성을 요구할 자격이 있는가? 개발원조의 책무성에 관하여 국제적으로 공유된 운영기준이 있음에도 지역별 또는 행위주체별로 책무성 준수에 차별성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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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서 태어난 태국 – 국가의 지리체 역사>는 타이의 주류사관이라 수 있는 ‘왕실민족주의 사관’과는 달리 타이의 정체성과 국가성을 과거와 현재의 불연속과 주체와 객체의 파국적인 조우에서 모색합니다. ‘언어’를 근대 민족주의 형성의 기본요소로 간주하는 일반적인 가설과 달리 통차이 이 책은 ‘지리체(Geo-body)’라고 하는, 영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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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지역의 역사』는 러시아 극동연방관구의 역사를 러시아 제국의 동방진출 이전 시기, 러시아 제국의 동방 지배시기인 17세기~20세기, 러시아 혁명기 및 소비에트 지배시기, 소비에트 해체이후 현재까지의 시기로 구분하여 정치, 경제, 종교, 민족의 영역을 기준으로 기술하여,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 방대한 지역에서 진행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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