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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기관 6곳에서 조사자료 78건 기탁 KOSSDA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6개의 협약기관으로부터 조사자료 78건을 기탁 받았다. 이번에는 특히 KOSSDA에서 많이 이용되는 자료 중 하나인 ‘한국노동패널조사’, ‘사업체패널조사’, ‘한국종합사회조사’, ‘통일의식조사’의 최근 자료가 기탁되었으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가 기탁되어 패널조사 DB를 더 풍부하게 구축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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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질(Social Quality)’ 국제비교자료 등 102건의 조사자료 업로드 한국사회과학자료원(KOSSDA)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조사자료 102건을 업로드 하였다. 이 기간 동안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사회의 질(Social Quality)’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2차례에 걸쳐 시행한 국제비교조사가 공개되었다. 그리고 KOSSDA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자료 중 하나인 ‘한국종합사회조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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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9일, Tin Maung Maung Than 박사가 ‘미얀마의 정치발전: 소극적 민족주의에서 연방주의로의 변환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기 위해 아시아연구소를 찾았다. ‘다양성(diversity)’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국가 미얀마의 정치발전에 관한 토크를 듣기에 앞서, 난민 이슈부터 소수 민족으로 이루어진 미얀마의 통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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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1일, 이른 아침 자카르타를 떠나 반뜬주 르박군(kabupaten Lebak,Provinsi Banten)의 군청소재지 랑카스 비퉁으로 향했다. 9명의 우리 일행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 있는 한-인니문화연구원(원장: 사공경)에서 기획한 315차 문화탐방을 가는 길이었다. 주요 일정은 ‘물따뚤리 박물관(Museum Multatuli)’ 개소식 참석 및 소설 <막스 하벨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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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학술행사가 있던 날이, 6월 18일이었다. 그날 유엔난민기구(UNHCR)의 토론자가 “오늘 아침은 참담한 심정”이라고 했던 말을 기억한다. 그 이유는 6월 13일부터 청와대 국민청원에 ‘제주도 불법 난민 신청 문제에 따른 난민법, 무사증 입국, 난민신청허가 폐지/개헌 청원’ 요구가 20만 명을 돌파한 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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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백 세미나’는 본래 브라운 백 미팅(brown bag meeting)에서 유래된 세미나의 한 유형이다.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이 토론모임을 의미하는데, 할인마트 등지에서 구입한 샌드위치와 같은 음식을 싼 종이가 갈색(brown)이라는 데에서 유래됐다. 이처럼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인 아시아연구소의 첫 브라운 백 세미나는 ‘아시아의 인구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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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아시아연구소 아시아지역리뷰연구팀의 웹진 <다양성+Asia>의 창간호가 발간되었다.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현재적 이슈의 다양한 맥락을 ‘깊게’ 때로는 ‘새롭게’ 다루는 것을 목표로 발간된 이번 웹진의 창간호는 아시아 지역의 권역별 주제에 대한 전문가의 기고로 이루어졌다. ‘아시아의 교류, 협력 및 통합’이라는 아시아연구소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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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는 ‘Friends of Asia’라는 커뮤니티를 통해 아시아 연구에 관심있는 학문후속세대들의 교류의 장(場)을 마련하고 있다. 본 커뮤니티는 아시아연구소의 연구연수생, 동아리 구성원들을 비롯하여 서울대학교 교내의 아시아 권역 유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모임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스터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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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지역의 역사』는 러시아 극동연방관구의 역사를 러시아 제국의 동방진출 이전 시기, 러시아 제국의 동방 지배시기인 17세기~20세기, 러시아 혁명기 및 소비에트 지배시기, 소비에트 해체이후 현재까지의 시기로 구분하여 정치, 경제, 종교, 민족의 영역을 기준으로 기술하여,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 방대한 지역에서 진행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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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밀턴 오스본(Milton Osborne)은 시드니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후 잠깐동안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한 경험을 계기로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 역사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여러 대학에서 강의 경력을 쌓은 후 싱가폴의 동남아시아 소재 영국연구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국제기구 및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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